An Unemployed Diaries (백수의하루 part3)_7 Sep 2023

백수의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하다 보니 새벽3시가 넘어서 잠이 드는데 그래서인지 아침마다 항상 피곤하군요. 하지만 딸아이의 어린이집 등원은 포기할 순 없징. 그렇게 등원을 시키러 길을 나서니 바람이 선선한데. 가을이 온 것만 같아 발걸음이 신이 납니다.

그렇게 어린이를 등원시킨 후 브런치를 먹으로 와이프와 함께 마포쪽에 있는 수프 맛집 ‘Super’로 갔다. 항상 주차가 힘들어서 엄두를 못 내던 곳이었으나 오늘은 오전 시간에 오니 그렇게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아점을 먹고 근처에 있는 프릳츠 까페로 이동해서 식 후 커피 한잔하면 멍 때리기.

초조함과 불안함은 마음속에서 지우고 긍정적인 생각과 작은 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능력으로 이 순간순간을 즐겁게 보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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