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부켓 @buket47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관련 2번째 내용입니다.

지난달 3월 21일 환경부가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미국, 일본처럼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간 국내 미세먼지 환경기준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현저히 완화된 수준이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미국,일본과 동일하고 WHO와는 근접한 기준입니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도 강화된 환경기준에 맞춰 3월 27일부터 발령됩니다.
강화된 미세먼지 환경기준에 맞춰 3월 27일부터는 환경부 고시의 미세먼지 예보기준도 함께 강화됩니다.

용어정리
PM10( coarse particulate matter)
우리나라에선 통상적으로 미세먼지로 정의
지름이 10 ㎛ 보다 작은 미세먼지
PM2.5(fine particulate matter)
지름이 2.5 ㎛ 보다 작은 미세먼지
PM1또는 0.1(ultrafine particulate matter)
초미세먼지
영어 표현에서우리나라에서는 한단계 정도 조금 안맞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2016년, 2017년 들어 환경부에서는 해외의 용어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용어를 맞추기 위해 PM10을 부유먼지로 PM2.5를 미세먼지로 용어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용어가 지금 혼재되어 사용되고있기 때문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에는 이게 PM10을 가리키는건지 PM2.5를 가리키는건지 좀 눈여겨보면서 구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수치가 너무 그렇긴 했어요.. 분명 미세먼지 가득한데.. 보통이라 그러고...
네...맞아요.
그리고 저는 표현할때 미세먼지 좋음 이라고들 많이 하는데....미세먼지에 좋음이라는 표현이 적합한지 잘못된 표현 아닌가 싶습니다.
맞아요 좋다고하는게 좋은게 아니라고 알고 있긴했는데
바뀌는군요.
어색한 표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