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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CT] 나는 비트코인 대상승장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in #sct7 years ago (edited)

언제 팔아야 하나 고민들은 많이 하시겠지만,
정말 팔게될 때는

단타 하시는 경우에 정해진 또는 정하지 않았지만 감정적인 손절선, 익절선,

장투 하시는 경우는

하나는 현실 자금 압박에서 어쩔수 없이 팔때, 이 때는 오르고 내리고, 가격에 관계없이 던질 수 밖에 없는 것 같고요, 여유자금이 아닌 무리한 투자를 하신 분들이나,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하였지만,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다른 하나는 고민없이 정말 좋은 가격이 되었다고 생각할 때, 또는 이 정도면 충분히 수익을 냈다고 생각할 때, 또는 나중에 더 좋은 가격에 살 기회가 있다고 생각할 때,

또 다른 하나는 이제는 꼴도 보기 싫어 질 때?

단타나 장투와는 또 다른 한 경우가 생각이 되는데요,
일반적인 장투와는 좀 다른 경우라고 생각되지만,
이 경우에 해당하는 분들도 가끔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포트폴리오 상, 팔아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