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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이 생각보다 커요, 들고 가는데 하루 안에 집에 도착할 수 있을까 글썽글썽. 마침내 도착한 곳이 마치 천국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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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른들도 글썽글썽~ 어깨 내려쪼듯이 아픔, 땀 삐찔삐질~ 걸음이 빨라집니다. 수박과 관련되어 생각해보면, 걸음이 빠른 이유 중 하나가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얼른 가서 내려놓고 싶다. 그런데 또 도착하면 자르고 냉장고에 넣어 넣습니다. 시원한게 더 맛있으니 그걸 먹이고 싶어서 그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천국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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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단순한 과일 하나만은 아니네요 ㅎㅎ 눈물과 땀😂 그리고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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