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에 산다

in #zzan19 days ago


코미디 영화라고 해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골프 천재였는데..
어머니 사망으로 그만두고 증권맨이 되어 있습니다.
강승완이지요..
그런데 투자했던 주식이 폐장된다고 하는 등..
난리가 나지요..

그래서, 생명보험까지 들고 결국 그 보험금은 폭력배라고 그 돈을 투자한 놈들이 가져간다고 하고 갑니다.
어느날 터널을 통과하고 나서 바뀐 상황을 맞이 하게 되는데
자신과 똑같은 승완이가 있고 그사람과 바톤 터치 한거지요..
그런데, 여기 있는 승완이는 결혼도 했고 골프 선수로 이름을 난리고 있는 분이지요..

이렇게 아내도 있는데 관계가 소원하고,
스캔들까지 있습니다.
골프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골프도 성공시켜야 하고 말이지요..

내용은 양쪽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갑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코미디 적인 요소도 있지만,
그냥 킬링타임으로 무난한 영화였네요..